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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에 대해서 (2/14/21) > 목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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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에 대해서 (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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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BC
댓글 0건 조회 1,629회 작성일 21-04-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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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에 대해서

 

우리 능력교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2002년도에 우리 교회가 작고 어려웠던 시절에 남미, 베 네주엘라 쿠마나 시에 위치한 카리브 신학교(정경석 선교사) 건물 구입에 일정부분(1만불)을 기쁨 으로 감당했다. 그 신학교(대학, 대학원)를 통해서 수백명의 현지인 신학생들이 나와서 목회와 그 신학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2012, 에콰도르에 과야길 근교의 두랑(김광수 선교사)이라는 곳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곳, 난민촌에 개척된 에스페란사(소망) 교회(2만불)를 건축했다. 그리고 그때 너무 가난했던 킴벨리 자매의 집(2800)을 건축해 줬다. 그리고 또 다른 개척교회인 레크레오 교회의 교육관(5천불)을 건축해 줬다. 이 교회들은 모두 교회 예산이 아니라 성령의 감 동하심을 받은 성도들의 지정헌금으로 지어준 건물들이다. 매번 경제가 좋지 않아서 힘들었을 때인데 선교지의 요청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여 모든 능력 가족들이 기쁨으로 헌신하여 지어 드린 선교였다. 이제 약 10년이 지나서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헌신을 요청하신다. 바로 M얀마 난민촌 예배당 건축이다. 요청하신 선교사님은 3여년전에 우리 교회에서 M얀마에 선교(2동 선 교사)갔을 때 우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분이다. 원래 세계적인 선교단체인 OM(Operation Mobilization, 복음의 기동대) 소속 선교사로 아프리카 수단에서 사역하시다가 귀국길에 영국의 한 교회에서 선교보고 하는데 그 자리에 버마 선교사가 참석하여 듣고 우리나라에 가서 선교하면 좋 겠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서 사역한지 27년째다. 한국인으로는 M얀마 제 1호 선교사라고 한다. 2 동선교사님이 중국에서 사역하시다가 나오셨는데 그 때 미얀마 선교사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분으로 이번 교회 건축건에 대해서 적극 지지해 주셨다. 이 분의 이름은 KK배 선교사다. 아도니람 J드슨이라는 버마 침례교 1호 선교사의 이름 을 따서 아도니람 저드슨 신학교 대학원장이기고 하다. 그곳에서 다양한 많은 사역을 하고 있다.

 

l  위 선교사님이 요청한 예배당 건축에 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위치: Y곤시 외곽 자동차로 약 두 시간 거리 (Y곤 주 모비 타운쉽)

-종족: C 소수민족 (남쪽)-B글라데시 국경지대, 서북부 L카인주의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으로 고향을 떠나와 Y곤 외곽으로 피신하여 집단 이주한 이들이다. 불교도, 카톨릭 배경의 명목적 종교 성향이 있지만 어려운 형편을 이해하고, 마음을 함께 나누려는 코리안 선교사를 환영하고 매 주일 성경을 공부하고 싶어한다. 복음의 불모지인 그곳에 이미 나무그늘 아래 교회가 시작되었다. 현지인 사역자도 세워져서 함께 사역하고 있다.

 

-현재 교인수: 60 (12 난민 가정, 어린이 포함)

-건축 개요: 30평 정도 예배당(20f x 45f)과 주변 화장실 및 주방 공간 예배 드리기 위한 모일 장소가 없어서 나무 그늘 아래 마당에서 모인다. 나무로 지은 현지화 된 건물을 기본으로 예배당을 건축한다. 복음 증거의 황금 어장이다. 매주 예배 사역을 진행하여 기초 성경 공부와 신앙 교육을 하여 3개월 이후에는 예수님 영접한 자들에게 침례를 줄 예정이다.

-비용: 미화, 8,000 불 담임 사역자: KK배 선교사

-부 사역자: U Y고린 목사(J드슨 신학대학원 제9회 졸업).

성령의 감동이 오시는 분들은 M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헌금으로 지정해 주시면 모아서 보내 드려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재생산의 열매가 맺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파워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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