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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 상황” (3/7/21) > 목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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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 상황” (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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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BC
댓글 0건 조회 1,648회 작성일 21-04-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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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 상황

 

M국은 지난달 1일 발생한 K데타 이후 군경의 총격으로 최소 54명 가까이 숨지고, 1700명 이상이 구금됐다고 한다(3 4일 현재).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유혈 참사는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 운데 혼란스럽다. 쿠데타 군부가 인터넷을 차단했다, 오픈했다 한다. 물가나 건축자재 가격인상, 도 로 통제 차단, 폐쇄 우려, 생필품과 자재 가격 급등과, 매일 환율 변동 폭 심화 등등 난국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M국의 난민촌 예배당 건축은 하나님의 은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난민들은 뱅글라데시와 국경이 접한 서북부 아라칸주 일부지역에는 지금도 자치 행정 독립을 바 라며 소수의 무장 반군이 연방 정부군과 교전 중이다. 그 지역 주민들은 고향을 떠나 연고도 없는 경제 수도인 Y곤시 외곽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같은 소수 종족 출신들의 도움과 안내를 받아 자연스럽게 집단 거주 공동체를 이뤘다. 아라칸 난민 마을이다. 그들의 삶의 환경은 열악하고 식생활의 어 려움이 많다. 전기, 수도가 없으며 화장실, 주방시설도 없는 열린 공간 땅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의 얼굴 표정에는 고향 땅, 총소리와 불타는 집들의 연기 속에서 그래도 전투 지역을 벗어났다는 안도 감으로 살고 있다. 그러나 오늘의 일용할 양식과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함께 교차되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이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꼭 필요한 예배당을 지어 주시길 원하셨다. 3, 4월은 여름으로 년 중 가장 더운 계절이다. 낮에는 섭씨 40도가 넘는 기온이며, 우기철이기 도 하다 그래서 능력교회에서 예배당 건축 결정을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2 14일부터 시작했다. 우기와 폭염전에 끝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건축에 헌신하신 능력교회 모든 성도님 들에게 감사드린다.

 

M국을 위한 정오기도회.

1. 긴 세월 군부독재의 공포를 경험했던 M국 사람들이 이뤄낸 민주정부가 다시 군부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주여! 저들의 가슴으로 세웠던 민주주의 정권이 다시 서게 하시며, 국민 개개인의 인권이 존중받게 하시며 평화와 자유를 위한 민중들의 희생과 외침이 절대로 헛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2. M국에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사역을 안전함으로 지켜 주시고, M국 전 지역에 거 주하고 있는 모든 한인 디아스포라(동포)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저들의 가족과 기업, 그리고 사업장 들이 안전하도록 지켜주소서.

3. M국에 일어난 복음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하시며 복음이 계속 전파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 과 공의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며, 소수이지만, M국 기독교인들의 기도로 절망이 희망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담임 사역자: KK배 선교사

부 사역자: U Y고린 목사(J드슨 신학대학원 제 9회 졸업).

성령님의 감동으로 M국 난민촌 예배당 건축에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신 모든 능력가족들에게 하 나님의 은총와 큰 복이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파워미션!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카톡 내용을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속히 나라가 안정되고, 건축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K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워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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