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 2013년도 다니엘부 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투표의 결과 윤혜정 집사님께서 2013년도 다니엘부 회장으로 선출 되었습니다. 어제 이종근 장로님께서 전해 주신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리더가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또한 다니엘부 전체도 짐을 함께 지며....
    Date2012.12.08 Category나눔 By천세라 Reply0 Views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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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셨어요? 동민, 은미, 로휘 인사드립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더 일찍 찾아와서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겸언쩍기도 하고.. 해서^^; 그래도 사랑하는 신시내티 능력침례교회 다니엘부 식구들에게 안부인사는 꼭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신시내티에서의 삶을 가만히 돌아보면 그저 ...
    Date2012.01.16 Category나눔 By이동민 Reply6 Views22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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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해인 '겨울 길을 간다'

    아래는 한국의 김동호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올리신 글을 퍼온 글입니다. 성탄을 맞아 좋은 시 한편 감상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 1977년도 결혼 하는 해 아내로부터 이해인 수녀의 ‘민들레의 영토’라는 시집을 선물 받았다. 이해인 수녀의 그 시...
    Date2011.12.22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1 Views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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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송별회 사진^^

    어제 송별회 와주신 다니엘 여러분들 한분한분 정말 감사드리고요 항상 기억할 때마다 기도로 중보할께요^^ God bless you! :)
    Date2011.09.10 Category나눔 By박찬희 Reply2 Views21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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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온누리교회 고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하며...

    8월 2일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한 주님의 종 하용조 목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이틀전 새벽 CGN TV를 통해 하관예배 생중계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시며..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철저히 신뢰하시며 순종하셨던 목사님! 하용조 ...
    Date2011.08.06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0 Views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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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랑하는 사람들아!

    안녕하세요!! 경민이예요. 한국온지 3일 되었습니다. 한국에 다시온것이 겨우 일년 7개월 만인데, 한국에 제가 거의28년을 살았다는 것이 새삼 새롭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능력교회가 없어서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 저희 부부의 생활의 중심이었던 교회가 얼마...
    Date2011.07.21 Category나눔 By이경민 Reply5 Views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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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은서기예여

    안집사님 충현이형 정민이형 여민이형 세화형 우석이형 정대석 집사님 잘 지내시져~ 뭐 요즘은 페이스북이 있으니까 그리 멀리 있는것 같지도 않네여~ 저는 아직도 시차적응 하지 못하고 초저녁에 잠이 들어 새벽에 깬답니다. 방학때 한국에 나가는 분들이 정...
    Date2011.07.12 Category나눔 By서은석 Reply4 Views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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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대광오빠랑 다니엘부 수련회에서 인사드렸던 오수경이에요 ^^기억하시나요 ?오하이오 북부에서 3시간 걸려 왔던..^^; 아직도 그자리가 많이 그립고 그래요 여기는 미국교회 밖에 없는데 너무 조용하고 규정된 예배라서 자유롭게 기도하고 찬양할수있...
    Date2010.10.24 Category나눔 By오수경 Reply5 Views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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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들 잘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옛 친교부에서 일하고 있던 이범호입니다. 켈리포니아로 온후 너무 정신이 없어서 아직까지 글도 못 남긴점 죄송합니다. 이제는 집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좀 사람 사는데 같아요 드디어...) 쭉쭉 빠지던 살도 다시 올라오고 새로온 집이 무...
    Date2010.09.16 Category나눔 By이범호 Reply11 Views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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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니엘부 형, 누나들께~

    항상 챙겨주시고 같이 있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Bye ps : 은석형 버스가 너무 비싸요..
    Date2010.08.14 Category나눔 By박성재 Reply1 Views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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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은서기예여

    안녕하세여 다니엘부 여러분... 급하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한국에 갑니다. 내년까지는 못갈꺼라 생각했는데 이런 이유로 가게되어 아쉽습니다. 가장 걱정되는건 다음주 다니엘부 찬양리더인데 어찌할지 한국에 도착해서 정민이형과 여...
    Date2010.04.11 Category나눔 By서은석 Reply8 Views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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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축하, 심준섭 박사님!

    심준섭 집사님이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오늘 오전에 박사학위 디펜스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치셨 답니다. 최근 떠오르는 첨단과학 중의 한 분야인 탄소 나노튜브를 이용한 새로운 소자를 개발하셨답니다. 국제학회지에 이미 여러편의 논문을 발표하신 것으로...
    Date2010.03.31 Category나눔 By다니엘부 Reply7 Views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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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내가 너무 사랑하는 다니엘부에게

    전 아직 한국이구요. 곧 돌아갑니다. 여기 온 지 진짜 얼마 안됐는데 오래된 것처럼 다니엘부 식구들이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완전 보고싶어요. 제가 하나님의 인도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얘기할려면 밤을 새도 모자랍니다. 가서 밤을 샙시다...ㅋㅋ ...
    Date2010.03.30 Category나눔 By이지영 Reply3 Views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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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도합시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드리는 글이라..민망하네요.. 2월에 연주가 많아서 자주 뵙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 이번 주 기도 제목들 드립니다. 아이티에 이어 칠레에서 또 다른 강진이 일어났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
    Date2010.03.03 Category나눔 BySERA Reply0 Views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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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여민 형제님 생일 축하드려요

    여민 형제님. 먼저 학교 공부, 아르바이트, 교회일 이 세가지를 동시에 하시느라 많이 힘드시죠? 얼마만큼 힘들고 고된지 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는 알고있습니다. 여민형제님이 하나님을 완전한 형제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 ...
    Date2010.02.18 Category나눔 By익명 Reply4 Views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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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다니엘부 메인 페이지의 형제자매 명단에 관하여...

    추측컨데 적어도 일년 이상 업뎃이 안 된 걸로 생각되는데요.... 해가 바뀌고 사람도 바뀌었으니 재학생 졸업생 직장인 등등 다 새로 정리 해야 하는게 아닐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걍 쉽게 말씀드려... '저희 이름 왜 없어요!!!!'^^;;;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
    Date2010.02.09 Category나눔 By조정현 Reply3 Views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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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충현 형제를 축하해 주세요.

    여러분 너무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들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동안 자칭 불자라고 우겨왔던 서충현 형제가 드디어 지난 토요일저녁에 우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비록 충현이가 불교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릴때부터 충현...
    Date2010.02.02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7 Views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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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황제의 길, 예수의 길

    오늘 금요모임에서 박덕호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시한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에 대해 깊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그러면서 오늘 아침에 인터넷 중알일보를 보다가 읽은 글이 떠올랐습니다. ...
    Date2010.01.30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1 Views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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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다니엘부 여러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글

    2009년도는 정말 너무나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제일 감사했던건 1년동안 우리 다니엘부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들이지요. 여러분들께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청년부 부회장 은혜 자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커버하며 늘 보이지 않...
    Date2009.12.26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10 Views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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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옥 같은 말의 향기 (함께 나누면 좋은 글)

    저도 평소에 말하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인터넷에서 이 글을 읽으며 느끼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성도 많이 했구요. 다시 한번 우리의 언어와 말이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데 쓰여지길 소원하며, 여러분과 함께 이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옥 같은...
    Date2009.11.28 Category나눔 By홍정민 Reply0 Views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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