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 21
    Mar 2020
    11:34

    세계적 팬데믹(Pandemic)이 세계적 대부흥(Great Revival)으로

    “Bad Days(O)+God = Good Days” 사랑하는 신시내티 능력교회 가족들에게 할렐루야! 주안에서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신지요? 집에만 계시니까 좀 답답하시지요? 매일 충격적인 확진자 수치와 사망자 수치를 접할 때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Bymoseslee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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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1
    Mar 2020
    11:31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밤 10시 능력중보 기도제목

    신시내티 능력침례교회(PMBC) 밤 10시 중보기도 “코로나 바이러스 치유, 회복, 퇴치를 위한 기도 제목” (매일 밤 10시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Bymoseslee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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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
    Jan 2020
    20:20

    Vision 2030—"하나님의 영향력을 세상에 끼치는 교회가 되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로 파송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며, 예수님의 제자들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마 28:19). 이것은 주님의 명령이다. 가라! 어디로? 모든 민족에게로! 그 민족란 사람을 가리킨다. 영혼을 말한다...
    Bymoseslee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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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
    Jan 2020
    20:18

    Vision 2030—"하나님의 영향력이 있으려면”

    2020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 22년간 하나님 의 은혜로 성장해 오던 중, 11년전인 2008년 10월에 지금 이 예배당과 땅을 Kenwood Christian Church로부터 거져 받고, 제직들이 기도하면서 3개월간 의...
    Bymoseslee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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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7
    Nov 2019
    21:15

    능력교회 창립 22주년을 맞이하여

    오늘은 우리 능력교회 22번째 맞이하는 생일이다. 원래는 11월 16일인데, 올해는 하루가 늦은 오늘로 지킨다. 제가 이곳에 와서 사역한지도 벌써 19년 6개월이 되었다. 그러니까 능력교회가 개척된 지 2년 6개월이 조금 지나서 베네주엘라에서 사역하다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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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5
    Nov 2019
    18:01

    윌리엄 캐리처럼 비전너리(Visionary )가 되자

    (선교보고) 주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저는 인도에서 사역하고 있는 K 바울 선교사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서 저희 청소년 지도자들의 미션 비전 트립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들은 지난 20년 동안 청소년들을 중심으...
    Bymoseslee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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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7
    Oct 2019
    21:17

    감추인 보화를 산 인생들

    지난 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집회를 다녀왔다. 누구든 가보고 싶었던 곳이겠지만,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그 땅을 밟았기 때문에 감회가 새로웠다. 벌써 가을 단풍은 다 지고 초겨울이 왔는데, 도시를 둘러 싼 산에는 벌써 많은 눈들이 내려 있어 설경이 감동...
    Bymoseslee Views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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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Oct 2019
    21:15

    어리석은 말인가? 지혜로운 소인가?

    동물들은 대부분 헤엄을 잘 친다. 말과 소도 마찬가지다. 큰 호수에 말과 소를 동시에 넣으면 둘 다 헤엄쳐서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말의 헤엄 속도가 훨씬 빨라서 거의 소의 두 배의 속도로 헤엄쳐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폭우가 계속 와서 홍수가 ...
    Bymoseslee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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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7
    Oct 2019
    21:07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죽음과 위기는 언제나 우리 바로 앞에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닥칠 지 모른다. 사람이 강한 것 같은데 너무 갑 작스러운 사고나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쉽게 무너지는 것을 보고 인간의 생명과 건강은 자신할 것이 못 된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
    Bymoseslee Views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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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3
    Sep 2019
    15:45

    당신의 생명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고 김린다 집사님이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반에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남편되시는 최정철 집사님으로부터 통곡하며 아이들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갑작스런 비보에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큰 충격...
    Bymoseslee Views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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