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팬데믹과 쿠테타, 경제위기 중에서도 제 1, 제 2 능력(미사코)교회와 난민촌 Bamboo House 5개 건축 등 기도와 물질로, 한결같은 사랑으로 부족한 저희들을 후원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나라의 최초 선교사인 아도니람 저드슨 선교사의 선교를 통해 2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M얀마 침례교단의 목회자 양성 기관인 신학교 교정에서 3층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면서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을 세워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학대학원 제1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