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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목사님 추모 공간 Loving Memory of Pastor Lee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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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목자이성권목사님을보내드리며….하나님께서오늘주님이귀하게여기시고마음껏쓰시던우리들의좋은목자이성권목사님을불러가셨읍니다.주님께서반갑게맞아주셨으리라믿읍니다.아름다운면류관을내어주셨으리라믿읍니다.이성권목사님은겸손의본을보이시며주님을사랑하시고주님께순종하신주님의충성된종이셨으니까요.늘복음전도와심방에힘쓰시고교회의부흥과성장을위하여기도하시며성도들과함께울고함께웃고교회가하나 되도록힘을다하신우리들의목사님이셨으니까요.이성권목사님은저희들의집들이예배를드려주셨고저의어머님장례 예배와아들의결혼 주례를맡아주셨읍니다.그리고안종혁장로님과함께멀리뉴저지까지오셔서저희딸의결혼을축…

    유충근 2022-12-16 20:22:29
  • 처음 미국으로 오게되었을때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을 마무리하기 1년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영적으로 지쳐있는 저에게 미국으로 오는데 있어서 간절한 기도제목은 찬양과 기도가 있는 교회였고 앞으로 살게될집이 교회근처, 목사님가까이 였는데 바로 그 기도제목의 응답이 이루워져서 지금 까지 이어졌었죠.. 저의 인생 20대말부터 40대말까지 가장 가까운곳에서 힘들때나 기쁠때나 바로 뛰어가서 뵐수있고 기도받을수있어서 언 제나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추억이 있는데 가까운 동네에 살다보니 정작 사진으로 많이 남기지 못해서 눈물…

    이혜경 2022-12-16 19:17:16
  • 뜻하지 않게 능력침례교회에 등록을 했습니다.다른 목사님들과는 다르게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목사'라는 호칭을 쓰지 않으셔서 목사님인 줄도 모르고, 귀찮은 부탁을 드렸습니다. 설교 시간에 화이트 보드로 설교를 하셔서, 신기하기도 했지만, 말씀이 마음에 잘 와 닿았습니다.중간 중간 유머를 하시는데, 처음 몇번은 피식 웃었다가, 나중에는 정말 소리 내어서 웃었습니다.목사님 유머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데,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생각인지 궁금했었습니다.하지만, 그 유쾌한 유머를 나만의 기쁨으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그러던 어느…

    서 준배 2022-12-16 16: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