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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the Myanmar missionary, D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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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on
댓글 0건 조회 2,738회 작성일 22-04-2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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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미얀마)-태국 국경지역 미얀마 카친족 피난민 후원  동역자님께,

 

삼가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과 동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치앙마이 최북쪽 미얀마와 태국 국경지역 사역현장에서 COVID-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운 여건에서 기도와 물질을 후원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주께서 맡겨진 사명을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국에서 사역할때 양자강 이북 겨울이, 양자강 이남보다 따뜻하다는

말을 듣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양자강 이북은 난방을 하고, 양자강 이남은 난방 없기 때문에...

저희가 사역하는 국경지역의 산지도 대낮에는 90(섭씨32 이상) 정도되고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고 밤이 되면 기온은 내려가서 새벽녘은 50(섭씨10)

미만이 됩니다. 이곳 산지는 목조건물과 대나무 가건물이라 외풍도 많아 담요를 

몇개씩 덮고 잡니다. 그래서 추수감사절과 성탄절 선물은 밍크이불이었습니다.

 

태국은 아직까지 COVID-19 장기화에 벗어나지 못해 매일 확진자 발생 건수를 

매일 뉴스로 보도합니다. 이런 가운데 이곳 산지도 Corona Virus  확산방지를 

위해 교회와 학교등 모든 모임이 지난주 부터는 금지되었습니다.

내국인 가정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정부허가 보건안전시설(Hotel ) 옮기

라고 해서 지난주간에 국겨지역 산지에서 치앙라이(Chiang Rai) 내려와서 

장거리를 왕래하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신시내티 능력침례교회 미얀마 목장에서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제목은

1.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장기화된 내전과 환란이 속히 종식되도록

2. 쿠데타로 인해 태국 국경지역으로 피난나온 카친족이 안전하도록

3. COVID-19 장기화로 인해 선교사가 영적. 육적으로 강건할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도 잊지않고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Thank you again. Shalom!

 

 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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